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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카테고리 없음 2023. 2. 19. 14:14

물가상승등 경제상황이 안 좋은 요즈음 부자와 가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돈이 행복을 다 말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의 수단으로서 이야기 하면 꺼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경제적으로 당당한 아빠가 되고 싶은 것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그 과정에서 준비와 실행에 대해서는 각자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경제책이나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공부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이론을 바탕으로 실천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기에 많은 분들이 극찬한 책인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통해서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개요
돈과 관련된 책 중에서는 단연 베스트셀러인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돈 버는 방법보다는 돈에 대한 마인드셋을 알려주는 책이라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부자, 가난, 경제적자유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는 무엇이 다를까?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 책에서 부자는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위해 일하고, 돈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자들이 생각하는 돈이란 과연 무엇일까? 바로 자유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자유 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적이고 편안한 삶을 살기 위해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 동안 열심히 일하면서도 늘 경제적으로 허덕입니다. 결국 이런 삶은 진정한 의미의 부자가 되는 길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 하필 '부'인가요? 저는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은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겠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일을 하지 않아도 생활비 걱정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에 대하여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느낀점
책 제목 그대로 두 명의 아버지가 등장하는데요, 한명은 교육을 많이 받은 엘리트 출신이고 다른 한명은 정규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노동자 출신입니다. 둘 다 열심히 일했지만 결국엔 후자의 아버지가 전자의 아버지보다 훨씬 부유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자는 우리 모두가 학교에서 배운것과는 반대로 행동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즉, 근로소득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거죠. 자산을 취득해서 그것으로부터 나오는 현금흐름(월세)으로만 살아야한다는 겁니다. 일단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사업이든 뭐든간에 내가 가진 자산을 늘리는 데 집중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벌어들인 수입으로 계속 재투자를 하는거죠. 다만 주의할 점은 빚을 내서 투자하면 안된다는겁니다. 빚은 나의 시간을 빼앗고 노예처럼 살게 만들기 때문이죠. 따라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안전한 투자처를 찾아서 꾸준히 수익을 내는 게 중요합니다. 재테크 서적들을 읽다보면 공통적으로 말하는 부분들이 몇 가지 있죠. 예를 들면 절약해라, 저축해라, 종잣돈을 만들어라 등등.. 하지만 그런 뻔한 말 말고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